업데이트: 2026년 9월 29일 · 변경된 내용과 공식 확인 경로를 다시 점검했습니다. 보일러실 환기구는 찬바람이나 먼지가 들어와도 비닐·천·테이프로 막으면 안 됩니다. 먼저 환기구와 배기통을 눈으로 구분하고, 개구부 앞의 상자와 빨래만 치우세요. 가스 냄새·그을음·경보기 작동이 있으면 재가동하지 말고 점검을 요청해야 합니다. 환기구를 덮지 말고…
차단기를 반복해서 올리지 마세요. 보일러 전원을 분리한 뒤 차단기를 한 번만 복구해 고장 범위를 나눕니다. 다시 내려가면 사용을 멈추고 기사에게 맡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먼저 손대지 말아야 할 신호 타는 냄새, 불꽃, 젖은 콘센트가 보이면 플러그와 차단기를 만지지 않습니다. 안전한 위치에서 전원 공급을 끄고 전기기사에게 연락하세요. 가스 냄새까지 나면 전…
보일러가 점화되지 않고 가스밸브가 잠긴 것 같다면 먼저 가스 냄새가 있는지 부터 구분하세요. 냄새가 전혀 없을 때만 보일러 아래 가스 중간밸브의 손잡이 방향과 세대 가스 공급 상태를 눈으로 확인합니다. 일반적인 레버형 볼밸브는 손잡이가 배관과 나란하면 열림, 직각이면 닫힘입니다. 다만 계량기 봉인이나 조정기, 모양이 다른 밸브를 임의로 만지지 말고, 이…
보일러 연소 표시가 깜빡인다고 곧바로 고장은 아닙니다. 난방이나 온수를 요청한 직후 표시가 나타나고 실제로 따뜻해진다면 정상 점화 과정일 수 있지만 , 짧게 켜졌다 꺼지기를 반복하면서 난방·온수가 되지 않거나 에러 코드가 뜨면 점검이 필요합니다. 표시 모양과 깜빡임 의미는 제조사와 조절기 모델마다 다릅니다. 같은 불꽃 아이콘이라도 연소 중, 점화 시도,…